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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SK이노베이션 “최소한의 잉크로 ‘찐환경’의 행동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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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10. 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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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대상-SK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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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임수길 홍보실장(부사장)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부사장)
SK이노베이션은 친환경 경영전략을 통한 성장, 즉 ‘Green Balance 2030’을 강력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 SK이노베이션 기업PR 캠페인 ‘Hi !nnovation-잉크절약’ 편을 함께 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K이노베이션은 에너지·화학업의 경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SK이노베이션의 기업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Hi !nnovation’이라는 신규 통합 브랜드에 모든 사업 영역에 걸쳐 독하게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진정성을 담아낼 수 있는 기업PR캠페인 ‘Hi !nnovation-잉크절약’편을 제작했습니다.

화려한 컬러 대신 광고 출력에 사용되는 잉크를 최소화해 잉크 생산과 잉크통 폐기 등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및 유해물질을 줄이는 친환경 캠페인입니다. 멋있고 화려하게 표현해내고 싶은 욕심을 줄이고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사업 실체를 최소한의 잉크만 사용한 글꼴과 그림으로 표현해낸 것은 말로만 하는 친환경이 아닌 ‘찐환경’에 대한 SK이노베이션의 의지를 가장 진정성 있게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공인기관 실험 결과, 일반 인쇄 캠페인 소재 대비 약 90% 이상의 잉크가 절약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제는 말로만 하는 친환경이 아닌, 정말 친환경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라는 점을 알리고자 ‘It`s time to Act’라는 카피도 함께 사용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020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크리에이티브 대상’을 수상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신 아시아투데이 독자 여러분과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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