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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멘토 선택에 나선 서달미(배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달미는 삼산텍의 멘토로 한지평(김선호)를 선택했다.
이에 한지평은 "알렉스는 삼산텍을 선택한 사람"이라며 "나라면 알렉스를 선택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서달미는 "내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다"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악수를 청했다.
이후 한지평은 삼산텍의 조력자로 나서며 본격적인 창업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지분을 나누는 과정에서 다툼이 발생했고 한지평은 서달미를 향해 "이런 거 하나도 제어하지 못하는 서달미 당신이 문제"라고 일침을 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