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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서 9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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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12. 0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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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보건소
용인시 수지구 보건소.
경기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일 오전 9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기흥구 영덕1동에 사는 A씨(용인-561)는 지난달 29일 다보스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용인-562)와 C씨(용인-563)는 용인시 수지구 죽전1동에, D씨(용인-564)는 수지구 상현1동, E씨(용인-565)·F씨(용인-566)씨는 수지구 죽전1동에 거주한다. 이들은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G씨(용인-567)는 561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H씨(용인-568)는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거주하며 인후통 증상이 나타나 지난달 2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I씨(용인외-58)는 용인시 수지구 죽전2동에 거주한다. 서울 서초구보건소로부터 확진 통보를 받았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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