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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박스 캠페인은 오비맥주가 푸른아시아와 함께 2010년부터 펼치고 있는 ‘몽골 카스 희망의 숲’ 조성 사업의 일환이다. 급격한 기후변화로 생활 터전을 잃고 영하 40도 이하의 한파를 겪는 몽골 환경난민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첫 따숨박스 캠페인을 통해 710㎏에 달하는 따숨박스 60개를 기부 받아 몽골 환경난민들에게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깨끗하게 세탁한 겨울용 외투·스웨터·털모자·목도리·장갑 등의 방한용품을 21일까지 받을 수 있도록 푸른아시아(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 68, 5층)로 보내면 된다.
오비맥주는 사내에도 별도의 수집 공간을 설치해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기부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