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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내년 상반기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29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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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12. 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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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는 ‘2021년 상반기 안산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주요 일자리사업은 도시꽃길 코디네이터 사업, 문화재 보존관리 사업, 공설묘지 관리사업, 자연학습장 관리사업, 시민시장 시설정비 및 환경개선 사업 등 총 151개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290명이며,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구직등록을 한 시민으로, 재산이 2억원 이하이어야 한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생계급여 대상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오는 15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증의 부양자 도장, 배우자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발자는 내년 1월18일부터 4월30일까지 약 4개월간 안산시 희망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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