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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최종 선정된 12개 아이디어 시상식 후 수상자들에게 창업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식이 진행됐다.
예비창업자 부문 대상은 고정밀 3D 공간정보를 활용한 화재감시 모바일 로봇 텔레 오퍼레이션(Tele-Operation)을 제안한 이성진씨가 선정됐다.
창업기업 부문 대상은 자율주행용 HD 맵(Map) 기반 로컬 다이내믹 맵(LDM) 자동 업데이트 솔루션을 제안한 (주)스트리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은 입상 순위에 따라 창업자금, LX공간드림센터 창업공간을 차등 지원 받게 된다.
이와 함께 IT인프라 지원 창업 컨설팅 등 최대 3년간 LX의 창업지원 서비스를 받는다.
김기승 LX 부사장은 “신규 창업기업은 공간정보산업을 발전시키는 혁신의 주역”이라며 “앞으로 창업기업의 동반자이자 후원자가 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