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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구하라 트위터 해킹당했나…의문의 글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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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2.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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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구하라 트위터
고(故) 구하라의 의문의 글이 올라왔다.

14일 새벽 고 구하라의 공식 트위터에는 "123 9ld9c"라는 의문의 메시지가 게재됐다. 

뜻을 알 수 없는 메시지에 팬들은 해킹 피해를 의심하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팬들은 "하나도 안 웃기다. 하라를 사랑했던 많은 사람이 얼마나 아픈지 생각해봐라" "하라의 소중한 장소를 더럽히지 마라" "제발 그만해"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와 달리 고 구하라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지난 11일 기념 계쩡으로 바뀌었다. 해당 기능은 유가족이 신청하면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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