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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뷔페 인기 메뉴들을 구성한 ‘그랜드 키친 홈다이닝 투고’를 2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드라이브 스루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양갈비와 LA갈비, 탄두리 왕새우 등 8가지 요리를 담은 4인용 메뉴를 제공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올해 초부터 ‘그랩앤고’라는 테이크아웃 상품을 판매한 이후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시락 수요가 높았던 5월보다도 9월에는 약 2배 이상, 지난 10월에는 2.4배 이상 판매가 증가했다. 또한 테이크아웃 상품 판매 중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한 비율이 약 8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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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전용으로 선보인 이번 메뉴는 기존 드라이브 스루가 레스토랑 영업시간까지만 이용할 수 있는 것과 다르게 오후 9시에서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픽업 가능한 시간을 확대했다.
상품은 인원 구성에 맞춰 3가지로 구성했다. 우선 1인 구성의 ‘싱글 플래터’는 안심 스테이크 샐러드·모둠치즈·카프레제를 제공한다. 2인 구성의 ‘커플 플래터’는 안심 스테이크 샐러드·모둠치즈와 살라미·훈제연어 등을 제공한다. ‘패밀리 플래터’는 안심 스테이크 샐러드·모둠치즈와 살라미, 다양한 사이드 메뉴로 구성된 ‘패밀리 플래터 A’ 또는 동일 구성이나 안심 스테이크 샐러드의 양을 줄이고 양갈비 3쪽을 추가한 ‘패밀리 플래터 B’ 중 선택할 수 있다.
콘래드 서울은 ‘더 누들바’의 전 메뉴를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한다. 육수와 토핑, 익힌 면으로 포장해주며, 면을 생면으로 포장해 집에서 나만의 레시피로 즐겨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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