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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벤처스는 농식품부가 선정하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으로, 농식품 벤처와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벤져스’라는 의미를 아우르는 신조어다.
꽃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오프라인 중심의 꽃 도매 시장에 온라인 서비스를 일부 결합해 유통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꽃팜은 IT기술을 이용해 꽃집 운영자가 온라인을 통해 꽃을 주문하고 배송 받을 수 있는 꽃 도매 플랫폼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화훼 도소매 유통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일반적인 판매·정산뿐만 아니라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꽃 거래 정보를 수집·분석해 거래량 및 향후 수요 등을 예측함으로써 구매자가 합리적인 거래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꽃팜은 24시간 운영되는 온라인 꽃 도매 플랫폼을 통해 꽃집 운영자에게 250여 종의 다양한 상품군의 수량과 최신 가격 정보를 제공한다.
김성수 꽃팜 대표는 “고객과 도매상인을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 개발·제공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합리적으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