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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회장 남편 “25년 동안 검사로 재직…아내 생각하는 건 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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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2. 2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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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이수영 회장의 남편이 남다른 아내 사랑을 전했다.

22일 재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수영 회장과 그의 남편이 출연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이수영 회장은 서울대학교 법대 동기 남편 김창홍 씨와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수영 회장의 남편은 이날 방송에서 "내가 행정고시 합격하고 경제기획원 근무하다 행정관에서 검사로 전관해서 25년간 검사로 재직했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 이수영 회장을 위해 “아내가 생 밤을 좋아한다. 나이 들어서 노인들끼리 만났으니까 내가 생각 안 해주면 누가 해주겠느냐. 아내 생각하는 건 나 밖에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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