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라모스와 총액 100만달러 재계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22010014188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12. 22. 15: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라모스 홈런 신고<YONHAP NO-5479>
로베르토 라모스 /연합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외국인타자 로베르토 라모스(25)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달러, 연봉 60만달러, 인센티브 20만달러)에 재계약했다고 22일 밝혔다..

라모스는 2020시즌을 앞두고 총액 50만달러로 LG와 계약했다. 라모스는 2020시즌 117경기에서 타율 0.278, 홈런 38개, 타점 86개를 남겼다. 라모스는 1999년 이병규(현 타격코치)가 세운 역대 LG 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30개) 기록을 21년 만에 새로 쓰는 등 LG 공격의 선봉에 섰다.

라모스는 구단을 통해 “내년에도 LG 트윈스 동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시즌 준비를 잘해서 팀과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고,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차명석 LG 단장은 “라모스는 우리 팀에 꼭 필요한 장타력을 갖춘 거포”라며 “KBO리그 경험도 쌓았고, 적응이 완료된 만큼 내년에는 더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