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파주 남서쪽서 규모 2.2 지진 “인근 지역은 지진동 느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2300221644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2. 23. 22: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기상청, 연합
23일 오후 9시 28분께 경기 파주시 남서쪽 6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7.73도, 동경 126.7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2km다. 지진의 계기진도는 경기 최대 3, 인천 최대 2다. 

계기진도 3은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은 현저하게 느끼고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계기진도 2는 조용한 상태에 있거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끼는 정도를 말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을 정도"라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