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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딸 응급실行’ 함소원 진화, 유튜브 촬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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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2. 28.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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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함소원 진화 부부의 유튜브 촬영 영상이 비판을 받고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진화&마마TV'에는 '혜정이가 우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에서는 딸 아이가 우는 모습과 함께 병원으로 향하는 함소원 진화 부부를 비롯해 시터 이모의 모습이 담겼다.

병원에서 진료 후 시터 이모는 "지켜보자는 결론이다"고 말했고 함소원은 "사람 간 떨어지게 한다"며 딸아이를 걱정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이 큰 이상 없이 진료를 마쳤으나 누리꾼들은 "아이가 아픈데도 유튜브 촬영이라니"라고 지적했다.

또한 시터 이모가 아이를 케어하며 전담하는 모습도 함께 지적하며 함소원과 진화 부부를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논란이 일자 해당 영상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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