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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정시모집] ⑧숭실대, 1053명 선발…일반전형 수능 100%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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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민 기자

승인 : 2020. 12.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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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시대통일대학UI (1)
숭실대학교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105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시 일반전형(정원내)에서 가군 409명, 나군 89명, 다군 449명을 선발한다. 실기고사 전형 외에 전형방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100% 일괄선발 방식이다. 계열에 관계없이 각 모집군에 모집단위를 분산해 선발한다. 정원외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은 수능 70%와 서류 30%로 106명을 뽑는다.

정시 일반전형에서 인문·경상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 또는 과학 2과목)를 반영한다.
숭실대 정기철 입학처장 (1)
정기철 숭실대 입학처장
자연계열1은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한다.

자연계열2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 또는 과학 2과목)를 반영하고, 수학 가와 과학탐구를 응시한 수험생에게는 각각 표준점수 10%, 백분위 5%를 가산점(해당 과목)으로 준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계열 동일하게 적용되며,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차이를 둬 등급별 점수를 부여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도 주목해야 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가·나) 2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0%를 반영하고, 경상계열은 국어 25%, 수학(가·나) 3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0%를 적용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 20%, 수학 가 35%, 영어 20%, 과탐 25%를 반영하며, 자연계열2 및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는 국어 20%, 수학(가·나) 35%, 영어 20%, 탐구(사탐·과탐) 25%를 반영한다. 반영지표는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영어는 등급점수, 탐구는 백분위변환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다.
최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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