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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혜 인스타그램 |
31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심으로 돌아가 눈사람 만들어 봤어요.. 오늘은 2020 마지막 날이예요. 올해가 가기전에 기쁜소식이 있어서 전하려고 해요. 예쁜 아가가 찾아와 주었어요. 지금 감사함으로 조심조심 잘 지내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엔 예쁜 함박눈이 내리고 있네요. 새해는 소의 해 라고 해요. 소는 우직하면서도 부를 상징한대요. 2021년은 모두 그간 힘들었던 모든일들 훌훌 날려버리고 좋은 결실 맺으시는 한해 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지혜는 SNS에 초음파 사진과 자필 손편지도 함께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