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 9211만주, 코스닥시장 2억3228만주 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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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은 31일 내년 1월 중 의무보유 해제 주식수량은 전월(3억2314만주) 대비 0.4% 증가했고, 지난해 동월(2억3515만주) 대비 38%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중 SK바이오팜은 총 발행주식의 75%인 5873만주가 해제된다. 다음달 의무보유가 해제되는 주식 중 가장 많은 물량이다.
이외에도 유가증권시장에서는 동양물산기업(106만주), 금호에이치티(581만주)등의 의무보유가 해제된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도기연(481만주), 뉴보텍(469만주)등의 의무보유가 해제된다.
의무보유 제도란 최대주주 및 인수인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매도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부터 소액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