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도경완 아나운서, 13년 만에 KBS 떠난다…하하 ‘슈돌’ 내레이션 합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1002017596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1. 01. 20: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를 떠난다.

1일 뉴스1은 도경완 아나운서가 최근 퇴사를 결심하고 KBS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경완 아나운서는 입사한 지 13년 만으로, 새로운 도전을 위해 프리랜서를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홍익대 전자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TV 생생정보' '노래가 좋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는 가수 장윤정과 결혼했으며 최근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아들 도연우, 딸 도하영과 일상을 공개해 왔다.

도경완 아나운서가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가수 하하를 새 식구로 맞게 됐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이날 다수의 매체를 통해 "하하가 오는 3일 방송부터 내레이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