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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발간된 보고서는 전문건설업계의 전반적인 현황과 기업들의 경영상태 등을 조사한 국내 유일의 자료다.
전문건설업 산업활동 실태, 기업경영 애로사항, 전문건설시장의 경쟁실태, 하도급불공정거래실태, 건설인력·고용보험실태, 산업재해·안전관리 주요 입찰계약제도 운용 실태 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됐다.
이은형 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업계 전반의 발전과 변화를 저해하는 문제점을 개선하면서 건설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도출하는 자료”라고 평가했다.
한편, 전문건설업은 건설현장의 최일선에서 직접 시공을 담당하면서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경제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세계적 사태를 맞아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건설산업에 거는 기대가 커진 상황이다.
전문건설협회는 매년 이번 보고서를 발간, 이를 근거로 건설시장의 선진화와 정상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건설정책연구원은 지난 2007년부터 연구수행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