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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08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488명은 완치됐고 20명은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확진된 강원도 동해의 해군 간부 1명은 경남 진해로 부대 이동을 앞두고 충남 계룡대의 자택에 머물다가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방부 관계자는 동해 해군 부대에서 이 간부의 접촉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공군 병사 1명은 인천에서 전역 전 휴가 중 가족이 확진돼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기준으로 군내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445명,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3893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