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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부터 노브랜드 버거 마곡점·학동역점 등 10개 매장에 추가적으로 배달 서비스를 도입해 총 25개 매장에서 배달한다. 매장 반경 약 2㎞ 내에서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노브랜드 버거 전 매장에서는 포장 고객들의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네이버 스마트 오더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 노브랜드 버거 15개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해 온 배달 매출 비중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33%를 차지했던 배달 매출은 12월에는 43%로 한달 새 10%포인트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