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1시 1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6.81포인트(2.33%) 오른 2940.28을 기록하고 있다. 장 한때는 2946.54포인트까지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또 다시 경신했다.
개인이 8443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6억원, 8371억원을 매도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오름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700원(3.33%) 오른 8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SK하이닉스(5.06%), LG화학(8.62%), 삼성전자우선주(1.77%) 등이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상승 행렬이 지속되면서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코스피 지수 상승에 대한 낙관론을 제기하고 있다. 이날 삼성증권과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코스피 예상 밴드의 상단을 3300선으로 수정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