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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역 상생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전’서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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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1. 0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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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동문시장
지난 5월 28일 JDC 임직원이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 ‘제담이가 장에 데려다 드림’의 일환으로 제주시 동문시장을 방문해 동문시장 상인단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JDC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한 ‘2020년 지역 상생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활동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JDC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차원에서 진행된 전통시장 방문 캠페인 ‘제담이가 장에 데려다 드림’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 스탬프 투어와 연계한 면세점 할인 이벤트를 시행하는 등 지역 상생을 통한 지역 경제 살리기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담이’는 제주를 담은, 제주를 닮은 노루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JDC 사회공헌 캐릭터의 이름이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전통시장 활성화 우수활동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침체를 극복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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