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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은 KBL이 5일 발표한 프로농구 올스타 투표 결과에서 3만2642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허훈은 이번 시즌 어시스트 7.5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원주 DB 허웅(28)이 3만1421표를 받아 2위에 올랐다. 허웅과 허훈은 농구대통형 허재의 두 아들로 허웅이 형이다.
전주 KCC의 송교창이 3만1217표를 받아 팬 투표 3위에 올랐다.
올해 올스타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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