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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철 회장은 6일 “개인투자자들의 관심과 참여로 코스피가 3000포인트를 돌파했다”며 “저금리 시대에 주식 투자는 여전히 매력적인 투자 수단”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는 진행 중이지만 코스피 3000 돌파는 한국 자본시장이 레벨업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3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장중 3027.16포인트까지 상승했다. 다만 장 막판 기관 매도세에 하락 전환해 3000선을 내줘 2968.21로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