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간 경기침체로 지원이 필요한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 생활 안정을 돕는 동시에 방역을 강화해 코로나 확산에 대응하는 사업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12명, 지역방역은 65명을 모집한다. 사업기간은 다음 달 8일부터 6월 11일까지다.
모집 대상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하남시민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는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원 미만이어야 한다.
지역방역 일자리의 경우 취업 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하거나 폐업한 경험이 있는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 가능하다.
선발되면 △환경정화·체육시설 관리(지역공동체) △공공시설 출입자 발열체크·명부관리 및 시설 내 기본방역(지역방역)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발 고용충격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