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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를 수행할 IMF 미션단은 안드레아스 바우어 미션단장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연례협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IMF 미션단이 방한해 진행했던 예년과 달리 모든 일정이 화상으로 실시된다.
IMF 미션단은 기재부와 최근 경제동향·전망, 코로나19 대응정책, 재정정책 등에 대한 협의를 시작으로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외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조세재정연구원 등 정책연구기관과 우리 경제상황·전망 및 경제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한다.
IMF 미션단은 오는 28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연례협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