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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시간 동안 방송을 통해 ‘겐조’ ‘베네피트’ ‘펜티뷰티’ 등 유명 글로벌 패션·뷰티 브랜드의 제품들을 선보였다.
중국은 현재 900개 이상의 라이브 스트리밍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을 만큼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발달했고, 특히 유명 왕홍(인플루언서)과의 협업을 통한 홍보 및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에 신세계면세점은 수십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왕홍을 라이브 방송 호스트로 섭외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지금은 비대면으로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구매·판매하는 것이 일상이 된 시대”라며 “신세계면세점은 쇼핑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시공간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