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소울’ 쿠키영상 1개 있다…관람객 후기 “지친 영혼을 달래준 영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23001742025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1. 23. 2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작 애니메이션 '소울'의 쿠키영상 유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소울'은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가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돼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이다.

'소울'은 23일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예매율 1위, 메가박스에서 2위를 차지했다. 쿠키 영상은 1개로 신경질적인 '테리'가 나타나 영화는 끝났으니 집에 가라고 일갈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람객들은 "내 지친 영혼을 달래준 영화" "오랜만에 나선 극장 나들이가 기분 좋게 느껴졌다" "역대 픽사 애니 중 제일 좋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