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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 평택교육지원청과 진로진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지역 내 170여곳 진로체험처 등 인적·물적 교육자원의 정비와 신규 체험처 발굴을 통해 진로체험 활성화 기반을 구축한다. 또 농업,기업, 해양특화 등 지역특성과 연계된 특색 있는 진로 프로그램의 내실화로 청소년 진로체험의 질적.양적 성장을 도모하고 효과적인 진학설계 지원을 위해 1대1 컨설팅 등 맞춤형 진학사업을 확대한다.
이달초 진로진학 전담인원 4명을 평택시 창의채움교육센터에 추가 배치해 사업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기존 사업의 전반적인 점검을 통한 개선과 혁신교육지구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지원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다양한 진로진학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시의 진로진학 주요사업은 △진로진학박람회 △지역특성화 진로체험 △1대1 진로진학 컨설팅 △대학입시 박람회 및 설명회 △진로체험처 역량강화사업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