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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아이키 “환불원정대 첫방송 후 악플 많이 달려...멘탈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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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1. 2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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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무가 아이키가 환불원정대 무대 당시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유노윤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가 출연했다.


아이키는 이날 방송에서 "그때 사실 첫 방송 하고 나서 악플이 엄청 많이 달렸다. 안무가 너무 일차원적이다. 아무래도 언니들이 너무 톱클래스라서 기대가 너무 높았다. 멘탈이 나갔다. '이렇게까지 안무가 논란이 될 수 있구나' 싶었다"라고 환불원정대 무대 당시를 떠올렸다. 


아이키는 이어 유재석으로부터 "우리는 너무 잘했으니까, 너 너무 잘했으니까 걱정하지 말아라"라고 위로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아이키는 “남편과 연애는 6개월했는데 10개월 만에 결혼했다”라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남편을 소개팅으로 만났다. 나와 아예 다른 일을 하고 있다. 공대 출신 연구원”이라고 소개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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