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별자리로 보는 오늘의 운세] 2021년 2월 4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28001240224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2. 04.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별자리로 보는 오늘의 운세] 2021년 2월 4일

양자리 이성을 잃지마. 유흥에 현혹되면 안 돼. 오늘은 해야 할 일들이 쌓여 있는 짜증스러운 날 입니다. 그러나 귀찮다고 일을 미루지 말아야 합니다. 영원한 젊음과 애틋한 감수성을 지닌 당신입니다. 한껏 즐기고 싶지만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구분하여 정리 해야 합니다.


황소자리 주변에 도움을 청해봐. 행운이 따를거야. 오늘은 마음을 잡지 못하는 상태이나,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주변의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해보세요.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모임이나 만남을 통해 귀인을 만나게 될 듯하니 발걸음을 옮기세요.

쌍둥이자리 실컷 돌아다녀봐. 밖에서 행운이 찾아오니까. 자신감을 갖고 일을 추진하면 뜻대로 잘 진행될 것입니다. 두려워 말고 자신감을 가질 것이며. 집보다 밖에서 하는 일들에서 행운이 들어오니 외부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자리 조심해야되. 순간의 실수로 낭패볼 수 있어. 즐거움이 가득하지만 감정의 변화가 심한 하루입니다. 열정을 다스려 무절제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내면에 대한 충실함만이 필요합니다. 현실에 맞도록 행동하고 경고망동 하지 마십시오.

사자자리 나만 믿어봐. 내 안의 열정이 행운을 만드니까. 머릿속이 분주하고 현실마저 만족할 수 없으니 마음을 잡기 어렵습니다. 피할 수 없다면 부딪혀야 그 해결책이 보이기 시작하듯이 현재에 순응하고 상황을 유지하는데 힘써야 하겠습니다.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판단을 믿으세요.

처녀자리 말 다툼을 피해야되. 잠깐 착한 사람이 되어봐. 원만한 대인관계를 기대하기 힘드니 고달프기만 합니다. 오늘은 술자리는 가급적 피하고 휴일엔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부정하기보다 다가올 앞날을 기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천칭자리 휴식이 필요해. 마음을 정리 정돈해야 되. 오늘은 잠시 문제점에서 벗어나 마음을 정리하고 상황을 다시 한번 정리 판단하는 것이 좋겠군요. 당신의 운세가 그다지 밝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누군가의 조언을 얻어 상황에 대처하는 것도 좋습니다.

전갈자리 욕심을 버려. 눈물을 꾹 참고 베풀어야되. 지루한 기다림이 아닌 미래를 위한 기다림이 필요한 날입니다. 지금까지 못했던 중대한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에게 의미 있는 사람들을 위해 시간을 투자 해야 합니다. 대인관계가 넓어지면 여러 분야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수자리 좀 신중해봐. 너의 비상함을 알려야되. 오늘은 신중하게 일을 처리해야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생각의 차이로 이익과 손해가 발생하므로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합니다.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염소자리 괜찮아요. 무엇이든 금방 해결될 거예요. 꼼꼼히 세워둔 계획을 실천하려는데, 여기저기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지게 되어 당혹스런 상황이 발생합니다. 사전에 여유를 두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순조롭게 진행 될 것입니다.

물병자리 바쁘더라도 건강을 돌보아야되. 난 소중하거든. 항상 멋진 모습으로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당신이지만, 왠지 모를 공허함이 느껴지는 때입니다. 몸과 마음의 피곤이 일순간에 밀려오니 특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몸에 변화를 느끼고 있다면 바빠도 시간을 내어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물고기자리 움직이지마. 아직은 서두를 필요조차 없어. 오늘은 다음으로의 진전을 위해 준비하는 것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한걸음 물러서서 관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직이나 뿌리치기 힘든 제안이 있으나 현재보다 장래를 생각해서 진지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자료제공=사주닷컴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