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1박2일 시즌4’ 포스터 후보 해리포터, 김선호·연정훈·라비 실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3100191132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1. 31. 19: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S2
KBS2 '1박2일 시즌4'에서 배우 김선호, 연정훈 등이 문뚫기 미션에 실패했다.

31일 방송된 KBS2 '1박2일 시즌4'에서는 일요명화 특집으로 포스터 촬영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번째 포스터 후보로 해리포터의 '9와4분의3승강장' 세트가 등장했고 첫번째 주자로 나선 멤버 딘딘은 4번을 선택해 벽면을 통과해 성공했다.


두번째로 라비가 1번을 선택했으나 실패했다. 이어 세번째로 김종민이 "제일 아닐 것 같은 2번을 하겠다"며 2번 문을 향해 뛰어 성공했다.


네번째 멤버로 김선호가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가 맞다. 나는 5번을 할 수 밖에 없다"며 5번을 향해 뛰었으나 실패했다.


다섯번째와 여섯번째로 연정훈과 문세윤이 출발했고 3번을 선택한 문세윤이 성공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