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화상수업이나 화상회의 등에서 노출된 영상으로 인해 딥페이크 범죄 피해를 입으신 분, 딥페이크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또는, 딥페이크 영상물로 피해를 입은 유명인 (연예인, 유튜버 등) 및 관계자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사회, 종교, 미제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 탐사하는 저널리즘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제보는 02-2113-5500, sbs21135500@gmail.com, 카카오톡플러스친구:그것이알고싶다 등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