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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딥페이크 영상물 피해입은 연예인·유튜버 제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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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2. 0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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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싶다 트위터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딥페이크, 딥보이스 피해 관련 제보를 받는다.

1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화상수업이나 화상회의 등에서 노출된 영상으로 인해 딥페이크 범죄 피해를 입으신 분, 딥페이크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또는, 딥페이크 영상물로 피해를 입은 유명인 (연예인, 유튜버 등) 및 관계자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사회, 종교, 미제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 탐사하는 저널리즘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제보는 02-2113-5500, sbs21135500@gmail.com, 카카오톡플러스친구:그것이알고싶다 등을 통해 가능하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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