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1일 스포티파이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돼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포티파이는 6000만 곡 이상의 트랙과 40억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다.
이용료는 월 1만원대로 책정됐다. 오프라인 재생과 광고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은 월 1만1990원이며, 2개 계정을 사용할 수 있는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듀오'는 월 1만7885원이다. 특히 회원 가입할 경우 7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서비스 신청 시 3개월간 요금이 청구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