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캡처 |
최근 유튜브에 뜨고있는 성인 배너광고로 인해 이용자들이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성인광고 배너 뜨는 중인 유튜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게시물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뜨고있는 성인광고의 캡처 사진이 적나라하게 담겨있다.
누리꾼들은 "이게 뭐냐 지금 이런 게 광고라고? 뭐하는 짓이냐" "선 안지키냐" "이상한 광고가 요즘 유튜브에 뜨는데 영상 광고 말고 영상 밑에 뜨는 배너광고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유튜브 광고 수준이 왜 이러는지" "좀 된 것 같은데 진짜 짜증난다 유튜브 지금 뭐하는 거냐" "왜 전부다 인도야. 나도 떴는데 진짜 식겁했다.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저 광고 뜨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프리미엄 쓰는데 안뜨던데" "우회도 아니고 걍 브이로그만 보는데도 저런 광고 몇번 떠서 진짜 놀랐다" "인도랑 알고리즘이랑 전혀 상관없는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누리꾼은 "아이들이 있는 집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거냐" "아이들도 보는 유튜브가 성인채널 되기 전에 광고부터 지워라" 등의 우려섞인 의견을 나타냈다.
- 박세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