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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각각 보유하고 있는 전문 기술과 정보의 교류를 통해 ‘안전한 부동산 거래 플랫폼 조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아이쿠는 지난해 10월 ‘부동산 거래 위험도 분석 서비스 제공 시스템’으로 특허를 취득했다. 향후 다방 등에 등록된 매물을 아이쿠 시스템으로 검증해 부동산 사기, 불합리한 거래 등 걱정 없이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 같은 환경 구축이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부동산 거래 경험이 많지 않은 부동산 소비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이쿠는 오는 3월 분사와 동시에 스테이션3와 정식 계약을 체결한다. 이후 공동 개발을 거쳐 올해 상반기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영혁 아이쿠 팀장은 “거래위험분석 자동분석시스템은 비대면 부동산거래시장의 필수적 검증솔루션”이라며 “양 기관이 협력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유순 스테이션3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차인, 임대인, 중개인이 안전하고 효율적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