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송파나들목 신규 진출입로 3일 개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201000176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02. 02. 16: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송파나들목 접속부
송파나들목 접속부. /제공=도로공사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송파나들목의 신규 진출입로로 오는 3일 오후 4시 30분부터 부분 개통한다.

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신규 진출입로는 기존 위치에서 남한산성(성남) 방면으로 약 200m 위에 위치하고 있다. ‘위례(입구)→판교(본선)’, ‘구리(본선)→위례(출구)’를 바로 연결하는 도로를 추가됐다.

이와 함께 고속도로 접속구간 지하화로 고속도로 진입차량과 일반도로 이용차량을 분리했다.

도로공사는 상습 정체구역인 복정역사거리 일대의 교통 혼잡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송파나들목~서하남나들목 구간은 본선 지정체 완화를 위해 갓길차로제를 운영하는 한편, 저소음·배수성 포장을 적용해 비가 내릴 경우 주행안정성을 높이고 노면소음 저감을 도모했다.

완전 개통은 방음시설 설치 등 추가 공사가 마무리되는 올해 말로 예상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추가적인 공사가 계속 진행되는 만큼 해당 구간 통과 시 안전운전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