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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팽이 SNS |
트위치 스트리머 단팽이(본명 원신단)의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향년 26세.
3일 OSEN은 단팽이(원신단)가 지난달 30일 충청북도 제천시 서부동에 위치한 제천서울병원장례식장에 입관 후 31일에 발인식이 치러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단팽이 유튜브 채널에 한 누리꾼이 '단팽이가 사망했다'는 글을 올려 사망설이 제기됐으며 단팽이의 지인들 역시 개인 SNS에 그를 추모하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단팽이는 '리그오브레전드' '오버워치' 등 게임 관련 콘텐츠로 방송을 진행하며 인기를 모았다.
현재 단팽이의 인스타그램은 비활성화상태로, 장기 휴방 중 지난달 24일 방송을 재개했으나 마지막 방송이 됐다.
-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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