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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위메프는 이같은 잠정실적을 밝히면서 “지난해 적자 폭을 줄이며 턴어라운드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손익개선 추세를 이어가고 플랫폼 고도화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매출액 감소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여행·공연 등 카테고리가 전년에 비해 크게 위축되고, 직매입 상품 비중이 낮은 사업 특성상 코로나 특수를 누리지 못한 영향을 받았다.
위메프 관계자는 “올해는 철저히 사용자에 집중해 ‘히든 챔피언’으로 성장하기 위한 플랫폼 고도화에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