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결혼작사 이혼작곡’ 인물관계도 보니…‘흥미진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7002028007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2. 07. 2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TV조선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 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으 다룬 드라마다.

극 중 성훈은 시그널 컨트리클럽 둘째 아들이자 부혜령의 남편 '판사현' 역을, 이가형은 아름답고 똑 부러진 성격의 아나운서 출신 '부혜령' 역을 맡았다.

이태곤은 사피영의 남편이자 신병원 신경정신과 원장 '신유신'으로, 박주미는 신유신의 아내이자 라디오 방송의 메인 PD '사피영'으로 분한다.

전노민은 선진대학교 연영과 학과장이자 이시은의 남편 '박해륜'을, 전수경은 라디오방송의 메인작가이자 박해륜의 부인 '이시은'을 연기한다.

한편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