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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리스타트’, 3월 개봉 확정 ‘무한반복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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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2. 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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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영화 ‘리스타트’(감독 조 카나한)가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제공=NEW
블록버스터 영화 ‘리스타트’(감독 조 카나한)가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는 의문의 타임루프에 갇혀 매일 아침 7시가 되면 부활하는 남자 로이가 정체 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크로스본즈 역으로 전 세계 확고한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액션 배우 프랭크 그릴로가 로이 역을 맡았다.

그는 실제 격투기 광이자 엄청난 피지컬로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을 잇는 할리우드 액션 배우로 자리 잡았다.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죽고 살기를 반복하다 액션 본능에 눈을 뜨게 되는 로이 캐릭터를 통해 ‘통쾌 지수’ 100%의 시원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살고 싶다면 매일 죽어야 한다”는 카피와 함께 다양한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리스타트’의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을 기대케 한다. 또한 멜 깁슨과 나오미 왓츠·양자경까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정체모를 킬러들에게 쫓기는 로이와 함께 반복되는 의문의 타임루프 속에서 어떤 이야기와 액션을 펼쳐나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영화는 ‘나쁜 녀석들 : 포에버’ 각본과 ‘더 그레이’ 제작 및 연출, ‘A-특공대’ 각본 및 연출 등 할리우드에서 멀티 플레이어로 맹활약 중인 조 카나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아이리시맨’ ‘론 서바이버’ 제작진이 함께 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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