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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코, 주당 7000원 현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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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윤 기자

승인 : 2021. 02. 08. 17:47

예스코홀딩스는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예스코가 주당 7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40억원이며 배당금지급 예정일은 4월7일이다.

예스코홀딩스의 최대주주는 지분 13.32%를 보유한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이다.

이어 구자은 회장 누나 구은정씨(5.29%), 구자엽 LS전선 회장(2.44%), 구자철 예스코 회장(2.32%) 등이 예스코홀딩스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도 지분 3.60%를 보유해왔으나 최근 전량 매도했다.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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