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박예린 모친이 관리하는 박예린 공식 SNS에는 "예린이가 댓글 하나하나 다 읽고 행복해하고 있어요. 예쁜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승리호' 촬영 현장에서 휴식을 취하는 유해진과 박예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예린의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승리호'는 2092년, 지구와 우주 위성궤도에 만들어진 인류의 새로운 보금자리인 UTS를 배경으로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하는 조종사 '태호(송중기 분)' 과거, 우주 해적단을 이끌었던 '장선장(김태리 분)' 갱단 두목이었지만 이제는 기관사가 된 '타이거 박(진선규 분)'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진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