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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지난해 영업손실 35억…“거리두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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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2. 0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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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가 지난해 매출 2조4785억원, 영업손실 35억원의 잠정실적을 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18.9%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면서 2·3분기 끌어 올렸던 실적 회복을 지속하지 못했다”며 “올해는 수익성 중심의 핵심사업 집중과 시니어케어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해 실적 회복의 전환점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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