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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귀수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11일 케이블 영화 채널 OCN은 이날 오후 4시 55분 '신의 한 수: 귀수편'을 편성했다.
지난 2019년 개봉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권상우)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리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배우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215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네이버 영화 관람객 평점 8.69점을 기록 중이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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