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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서류에는 이같은 내용이 설명돼 있다.
쿠팡은 “우리 직원과 일선 근로자는 쿠팡의 중추이며 성공의 이유 중 하나”라면서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주식을 제공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쿠팡은 ‘2025년까지 5만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국 지역경제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는 점도 전했다.
전날 쿠팡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클래스A 보통주 상장을 위해 S-1 양식에 따라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장될 보통주 수량 및 공모가격 범위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쿠팡은 보통주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CPNG’ 종목코드로 상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