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늘날씨] 설 연휴 마지막 날, 곳곳에 비 소식…미세먼지 ‘나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14000338509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02. 14. 0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늘날씨 /기상청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일요일인 14일은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아침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아침에 제주도와 전남 동부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낮에는 경남권 해안지역에도 비가 오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는 '매우 나쁨',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매우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대전 1도 △광주 5도 △부산 10도 △대구 3도 △춘천 0도 △제주도 10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3도 △대전 16도 △광주 17도 △부산 16도 △대구 15도 △춘천 12도 △제주도 17도 등이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