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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이드북은 건설사업의 계획에서부터 설계, 시공, 준공과 사후관리까지 전 단계별 시행 절차를 알기 쉽게 수록했다.
이 밖에도 △각종 설계적용기준 △건설공사 관련 법률, 지침, 조례 △안전관리제도 △건설관련 사이트 △건설 산업 생산체계 개편내용 등이 담겨 있다.
이은학 시 정책기획관은 “건설사업 추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 등을 바로잡아 공공건설공사의 품질을 확보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신규 임용된 기술직 공무원들이 생소한 건설 용어와 절차 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업무 배양에 길라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건설공사 실무 가이드북’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17일부터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