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사회 정론지 유스라인(U’s Line)의 부설기관 옴파로스에듀(원장 박영희)가 2022학년도 입시대상자인 고3 학생 및 고1·고2 학생을 대상으로 입시상담 접수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입시상담 주제는 △대학별 수시전략과 전공상담 △대학별 정시전략과 전공상담 △국내대학 성적연계 글로벌 유수대학 진학상담으로 나눠지며 1차 온라인, 2차 대면, 3차 최종상담으로 진행된다.
박영희 옴파로스EDU 원장은 "대한민국은 국내 특정 대학을 합격하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과 돈을 쓰고있다. 국내 대학 입시상담과 글로벌 대학 입학 연계상담을 받아본다면 학생·학부모들이 강남3구의 학원강의에만 몰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해외 유수 특화된 대학에서 수업한 학생이 국내로 돌아와 활동할 경우, 훨씬 많은 이점이 따라온다고 덧붙였다.
국내 대학별 입시상담은 국내 주요대학에서 십수년간 입학사정관을 지낸 13명의 상담사가 팀을 이뤄 성적별, 대학별 입시상담과 공동전략을 마련한다. 상담접수는 월별 제한인원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한편 박영희 원장은 경기여고, 이화여대 영문학, 이화여대대학원 영어교육을 전공, 이후 미국에서 교육활동을 펼치면서 아시아에서는 단 1명뿐인 미국 IECA 정회원, 미국 HEAC 정회원, 미국 NACAC 정회원, 미국 SSATB 정회원, 국제교육자협회 정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