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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동면 야산서 산불...“주민과 등산객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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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2. 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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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1일 오후 3시 20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망천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안동시와 안동소방서 등 관계 당국은 산림청 헬기 1대와 안동시 임차 헬기 1대, 차량 12대, 산불진화대와 특수진화대 등 인력 9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안동시는 재난 문자메시지를 통해 "중평리 주민과 등산객은 임동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대피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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